캐빈’s PICK
손에 쥐어진 명절 보너스와 용돈을
어디에 사용하지? 하고 고민할 사람들을 위해!
캐빈이 ‘나를 위한 선물’로 제격인 잇템을 소개하려고 해!
명절 보너스로 사고 싶은 잇-템

오래 고민했지만 쉽게 사지 못했던 것,
예쁘지만 살짝 가격이 있어서 망설였던 것,
그래도 마음 한켠에 계속 남아 있던 바로 그 아이템!
지금 바로 소개할게.
1. (주)리뉴어스 - 리뉴 랩탑 파우치

노트북 들고 카페 가는 날,
출근길 가방이 괜히 무거운 날,
괜히 파우치 하나도 예쁜 걸로 들고 싶지 않아?
‘크으.. 나 멋진 직장인이야!’ 보여줄 수 있는 리뉴 랩탑 파우치는
심플한 디자인이라 어떤 가방,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.
안쪽은 도톰하게 보강되어 있어서 스크래치 걱정도 덜어주고,
코튼 안감이 기기를 부드럽게 감싸줘.
2. 주식회사 터치포굿 - 터치포굿 마스크 다이아 니트 워머 숄

마스크 다이아 니트 워머 숄은
팬데믹 이후 쓰이지 못한 새 마스크를 해체해 다시 실로 뽑아 만든 아이템이야.
헌옷에서 추출한 멜란지 실이 더해져,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색감을 완성했지.
다이아 패턴 속 코끼리와 흰수염고래가 은은한 포인트가 되고,
양면이라 뒤집어 두르면 또 다른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.
길이도 넉넉해서 어깨에 두르거나 머플러처럼 활용하기 좋아!
3. 주식회사 의식주의 - 프렌치 스트라이프 순면 벤딩 베개 커버

아침 일어나서 늘 쓰는 베개도,
퇴근 후 눕자마자 머리를 맡기는 시간도,
조금은 기분 좋은 텍스처로 바꿔보고 싶지 않아?
이 베개 커버는 순면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피부에 닿는 감촉이 편안하고,
밴딩형이라 베개에 쏙 끼우기만 하면 깔끔하게 고정돼.
매일 잠자리에 들 때마다
조금 더 기분 좋고, 공간이 정돈된 느낌을 주고 싶은 날,
작은 변화로 큰 만족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야.
4. 오티스타 - 일러스트 디자인 우든윅 캔들 2종 택 1

이 캔들은 불을 켜는 순간
은은한 향이 공간에 부드럽게 퍼지고,
우든윅 심지에서 나는 타닥타닥 소리가
마치 작은 벽난로 앞에 앉아 있는 기분을 만들어줘.
방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날,
혼자만의 시간을 조금 더 포근하게 만들고 싶은 날.
향과 소리로 공간을 채워주는 감성 힐링템이야.
5. 협동조합 허브이야기 - 요리의 품격 허브 시즈닝 트리플세트

늘 비슷한 메뉴가 식상해 고민이라면?
요리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줄 아이템으로 허브 시즈닝 세트를 추천할게.
이 허브 시즈닝 트리플 세트는
각기 다른 풍미의 허브 조합으로 기본 요리를 순식간에 스타일 있게 만들어줘.
간단한 파스타, 구운 채소, 스테이크나 샐러드까지
한 번 뿌리기만 해도 마치 레스토랑에서 먹는 듯한 풍미가 살아나지!